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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급여 계산기
2026년 보험료율로 월별 4대보험 예상 부담액을 근로자와 사업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사업장 규모에 따라 사업주의 고용보험 추가 부담률이 달라집니다. 산재보험은 업종별 요율이 달라 직접 입력하며, 실제 고지액은 신고 보수와 공단의 원 단위 처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상 결과
2026년 기준 간이 추정치입니다.
계산하면 보험별 부담액이 표시됩니다.
아니요.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식대 등 보험료 산정에서 제외되는 보수를 단순화해 반영하기 위해서입니다.
공단에 신고된 보수월액, 상·하한, 원 단위 처리와 정산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비교를 위한 추정치이며 신고에는 각 공단의 고지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주는 실업급여 0.9% 외에 사업장 규모와 우선지원대상기업 여부에 따른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부담률을 추가로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