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급여 계산기
2026년 보험료율로 월별 4대보험 예상 부담액을 근로자와 사업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사업장 규모에 따라 사업주의 고용보험 추가 부담률이 달라집니다. 산재보험은 업종별 요율이 달라 직접 입력하며, 실제 고지액은 신고 보수와 공단의 원 단위 처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상 결과
결과를 이렇게 읽어보세요
표시된 값은 현재 입력값을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단위와 계산기별 가정·포함 범위는 입력 항목과 페이지 설명을 함께 확인하세요.
가장 중요한 결과: 근로자 부담
함께 확인할 값: 사업주 부담
결과를 다음 판단에 활용하기
가장 중요한 결과를 목표값이나 다른 선택지와 비교한 뒤, 바꾸고 싶은 조건만 조정해 다시 계산해 보세요. 실제 결정 전에는 계산기별 안내와 적용 조건도 함께 확인하세요.
최대 3개의 계산 결과만 현재 페이지 세션에 임시로 보관해 현재 결과와 나란히 비교합니다. 입력값, URL, 브라우저 저장소에는 기록하지 않습니다.
현재 화면의 계산기 이름과 표시된 결과 요약만 공유합니다. 입력값이나 URL은 포함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인쇄 기능을 사용하며 입력값이나 결과를 업로드하거나 자동 저장하지 않습니다.
2026년 기준 간이 추정치입니다.
계산하면 보험별 부담액이 표시됩니다.
아니요.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합니다.
식대 등 보험료 산정에서 제외되는 보수를 단순화해 반영하기 위해서입니다.
공단에 신고된 보수월액, 상·하한, 원 단위 처리와 정산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비교를 위한 추정치이며 신고에는 각 공단의 고지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주는 실업급여 0.9% 외에 사업장 규모와 우선지원대상기업 여부에 따른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부담률을 추가로 냅니다.